

2012년 4월 28일 토요일 날씨맑음
흑흑 ㅠㅠ 기껏 썼는데 다날라갔다 ㅜㅜ뭐여 ㅜㅜ
교수님&랩실&졸업생 까지 조졸하게 1년에 한번있는 등산의날(?) 에
광양 백운산을 다녀왔다. 1,222m이다 높다
ㅠㅠ 작년과달리 체력이 아주 개판이됨 ㅜㅜ 진짜 하루하루 늙는건 이런건가 흑흑
힘들었는데 정상가니 아주 좋았다
높은고지라서 그런지 주변엔 아직 푸르르지는 않았지만
뒤엔지리산 앞엔 광양만 옆엔 섬진강
ㅇ햐.. 진짜 정상에서 보는느낌은 이루 말할수가 없다
내려와서 밥집을 갔는데 첨먹어보는 닭숯불구이가 뙇!!!!
첨보는 챠우챠우도 뙇 ㅋㅋ신기했다 사자같이생김 이름이 곰돌이다 꺆넘긔엽긔
날씨도 좋았고 아주 잘갔다온거같다.
내년에 이런기회가 있으면 나도 졸업생으로 떳떳하게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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